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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해일 충격파 쓰나미 원인과 대피요령 간단정리

2024년 새해 첫날부터 일본에서 규모 7.4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쓰나미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북부 연안에도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고 하는데요. 야마가타현, 니이가타현, 토야마현, 후쿠이현, 효고현 등에도 3m 높이의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었죠.

"쓰나미"라는 용어가 우리에게 친숙해진 것은 최근의 대형 지진들과 그에 따른 해일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쓰나미의 정의와 원인, 그리고 대피 요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쓰나미의 정의 및 발생 원인

  • 정의: 쓰나미는 일본어 '진파(津波)'에서 유래된 용어로, 주로 지진이나 화산 활동으로 인해 해저 지형이 변동될 때 발생하는 해양 장파입니다.
  • 원인: 가장 큰 원인은 해저 지진입니다. 해저 지진 외에도 산사태, 해저 화산 활동, 해양 운석 낙하 등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쓰나미의 특징

  • 파장과 파고: 폭풍해일과 달리 쓰나미는 파장이 수 km에서 수백 km에 이르고, 파고도 매우 높습니다.
  • 해안가 충격: 해안가에서 쓰나미는 파도의 세기가 강하고 높아져 막대한 재난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쓰나미 발생 과정

  1. 진원지 형성: 지각판 경계에서 한 판이 다른 판 아래로 들어갑니다.
  2. 지반 변동: 압박을 받은 지반은 융기하다가 결국 파열됩니다.
  3. 위치에너지 전달: 지진에너지가 해수에 전달되어 쓰나미 발생합니다.

쓰나미의 피해와 대피 요령

  • 피해 사례: 2004년 남아시아 대지진과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은 쓰나미로 인해 큰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 대피 요령:
    • 해안가 대피: 강한 진동을 느낄 경우, 쓰나미 특보 여부와 관계없이 고지대로 이동해야 합니다.
    • 선박 대피: 쓰나미 경보 시, 선박은 항구로 복귀하지 않고 깊은 바다로 이동해야 합니다.

지속관찰, 신속대응의 중요성

  • 지진과 쓰나미는 불가피한 자연 재해지만, 신속한 관측과 대응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해양 과학 연구와 관측망 구축은 지진 피해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쓰나미에 대한 정보와 대처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지진해일 쓰나미는 더 이상 우리와 동떨어진 문제가 아니므로, 적절한 대비와 대응이 필요합니다.